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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움’ 이니에스타에게 쏟아진 찬사… “차원 다른 천재, 아시아가 취했다”
등록 : 2020.02.13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 화려하게 데뷔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36, 빗셀 고베)를 향해 찬사가 쏟아졌다.


이니에스타는 12일 고베 미사키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호르 다룰 타짐과의 ACL 조별리그 1차전에서 2도움을 올리며 고베의 5-1 대승을 주도했다.

이니에스타의 ACL 데뷔는 일본 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주목했다. 또한 스페인에서도 이니에스타의 활약에 깊은 관심을 보냈다.

스페인 ‘마르카’는 “이니에스타가 ACL 데뷔전에서 2개의 뛰어난 도움을 올렸다”면서 “후반 43분 교체아웃 될 때까지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고 전했다. ‘아스’도 “바르셀로나 시절과 다르지 않은 차원이 다른 천재의 모습이었다”며 이니에스타가 빼어난 경기를 펼쳤다고 했다.

미국 ‘폭스 스포츠’는 “아시아가 88분 동안 이니에스타에게 취했다”, ‘ESPN’은 “이것이 월드 클래스”라며 이니에스타의 기량에 축구팬들의 사로잡혔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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