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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억원 쓰고도 아직 더 남았다...''이 월클 선수 영입도 자신''
등록 : 2022.08.10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2000억원 쓰고도 아직 더 남았다..."이 월클 선수 영입도 자신"

2000억원 쓰고도 아직 더 남았다..."이 월클 선수 영입도 자신"

FC바르셀로나가 또 하나의 큰 영입을 기대하고 있다.

스페인 언론 '스포르트'는 "바르셀로나가 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도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바르셀로나는 여름 이적 시장 마감 3주를 남기고 중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 이번 여름에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쥘 쿤데, 하피냐,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프랑크 케시에 등을 영입하며 1억5000만 유로(약 2002억원)를 쓴 바르셀로나는 방점을 찍을 카드를 하나 더 남겨두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생각하는 최후 영입 대상은 실바다.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2선에서 공격을 진두지휘할 카드로 실바를 낙점했다. 처음에는 프렌키 더 용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이 결정되면 실바 영입을 시도할 것으로 보였으나 이제는 선영입으로 더 용 거취를 압박할 계획이다.

바르셀로나는 실바의 공격성을 높이 평가한다. 실바는 지난 2017년부터 맨시티의 핵심으로 뛰는 미드필더로 활동량과 패스, 연계 플레이에서 탁월한 모습을 보여준다. 바르셀로나 전술에 쉽게 적응할 플레이 스타일을 갖춰 달라질 전력에 안성맞춤인 카드다.

스포르트는 "이적 시장이 닫힐 때까지 3주가 남았다. 아직도 많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바르셀로나는 실바를 영입하는 것으로 올여름을 마치길 원한다"며 "실바가 합류하면 더 용이 베스트11에 들기 어려워 아마도 이적을 결정할 수 있다"고 또 다른 이점을 기대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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