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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발롱 후보' 이 선수와 6년 재계약 임박...'주급 대폭 상승 확실'
등록 : 2021.10.14

[스포탈코리아] 맨시티, '발롱 후보' 이 선수와 6년 재계약 임박...'주급 대폭 상승 확실'

맨시티, '발롱 후보' 이 선수와 6년 재계약 임박...'주급 대폭 상승 확실'
맨시티, '발롱 후보' 이 선수와 6년 재계약 임박...'주급 대폭 상승 확실'

필 포든이 맨체스터 시티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3일(현지시간) "포든은 최근 경기력을 인정받아 맨시티와 6년 재계약을 맺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맨시티 유스 출신인 포든은 지난 2017/18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에 성공했다. 이후 조금씩 입지를 넓혀가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선택을 받았고 이젠 당당하게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펩이 선호하는 스타일인 포든은 미드필더와 최전방, 양 윙어 자리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지난 시즌 EPL에서 9골 5도움을 기록하며 맨시티의 EPL 우승에 기여했고 본인은 잉글랜드 프로축구 선수협회(PFA) 선정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또한 맨시티 최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행에 공헌했다.

여기에 지난 주엔 케빈 더 브라위너, 라힘 스털링, 후벵 디아스, 리야드 마레즈와 함께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포든의 활약에 만족한 맨시티는 장기 재계약을 맺기로 결정했다.

'데일리메일'은 "맨시티는 포든과 6년 재계약을 맺을 것이며 포든을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젊은 선수 중 한 명으로 만들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포든의 주급은 3만 파운드(약 5,000만원)에 불과하다. 지금까지 보여준 퍼포먼스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금액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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