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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대신 홀란이 첼시로? 다음시즌 예상 라인업 포함(ESPN)
등록 : 2021.06.1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유럽 챔피언 첼시가 이번 여름 원톱 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가장 뜨거운 감자인 엘링 홀란(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2021/2022시즌 첼시의 예상 라인업을 선정해 공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원톱이다. 바로 홀란이 있다. 홀란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선수다.

그는 차세대 괴물 공격수로 손꼽히고 있으며, 원톱 보강을 희망하는 많은 명문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도르트문트는 재정 적자로 인해 홀란을 오랫동안 붙잡을 상황이 아니다.

첼시는 올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했지만, 다음 시즌 리그에서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넘으려면 원톱 보강은 필수다. 티모 베르너가 이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홀란을 비롯해 로멜루 루카쿠(인터밀란)도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확실히 나이와 기량 면에서 홀란이 더 매력적이다.

그러나 홀란 영입에 있어 넘어야 할 과제는 바로 비싼 이적료다. 도르트문트는 홀란 이적료로 1억 5,000만 유로(약 2,033억 원)를 책정했다. 돈이 많은 첼시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홀란 이외에도 인터밀란 측면 자원 아치라프 하키미 역시 다음 시즌 예상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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