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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대통령도 캉테 매력에 흠뻑...''청년들의 본보기, 발롱도르 수상해야''
등록 : 2021.06.11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은골로 캉테(첼시)가 발롱도르를 수상하길 바랐다.


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마크롱 대통령이 캉테가 발롱도르를 수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를 극찬했다"라고 전했다.

마크롱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 대회를 앞두고 프랑스 대표팀이 훈련하고 있는 클레르퐁텐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그리고 별개로 프랑스 라디오 매체 'RMC'와 인터뷰를 통해 캉테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크롱은 "캉테는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와 같은 훌륭한 선수다. 프랑스 청년들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이다. 캉테가 올해 발롱도르를 수상하길 바라며 유로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마크롱은 지난 2018년 러시아 월드컵과 마찬가지로 디디에 데샹 감독과 시간을 보내며 3년 전처럼 트로피를 프랑스로 가져와달라 요청하며 포기하지말 것을 주문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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