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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리버풀은 현재 맨시티, 첼시보다 강하다”
등록 : 2020.09.16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페르난도 토레스가 리버풀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후보로 봤다.


영국 ‘토크 스포츠’에 따르면 토레스는 “리버풀은 현재 맨체스터 시티나 첼시보다 강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리버풀은 지난 시즌 32승 3무 3패 승점 99점으로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섰다.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이어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최강의 전력을 자랑했다. 이번 시즌도 개막전에 승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반면 첼시에 대해서는 “미래를 위해 멋진 팀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한 뒤 “지난 시즌처럼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잘 관리할 것으로 생각한다”는 전망을 했다. 그러나 “첼시가 리버풀이나 맨시티에 맞설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며 첼시의 전력이 리버풀, 맨시티와 대등하게 싸울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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