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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치 ‘423억’ 쿠보, ‘395억’ 베일 넘었다” 西 아스 주목
등록 : 2020.08.01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쿠보 타케후사(19, 레알 마드리드)의 주가가 날로 치솟고 있다. 시장 가치가 무려 122% 상승했다.


쿠보는 지난 시즌 레알에서 마요르카로 임대됐다.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4골 5도움으로 시즌을 마쳤다. 팀은 강등됐지만, 존재감을 드러내며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 어린 나이에 라리가에서 두각을 나타낸 만큼 몸값도 올랐다.

스페인 ‘아스’는 지난달 31일 독일 ‘트랜스퍼마크트’의 자료를 토대로 레알 선수들의 시장 가치를 공개했다. 쿠보가 단연 눈에 띄었다.

매체는 “레알 소속인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쿠보의 시장 가치가 가레스 베일(31, 레알)을 웃돌고 있다”고 주목했다.

쿠보의 기존 가치는 1,350만 유로(190억 원)였는데, 현재 3,000만 유로(423억 원)까지 증가했다. 무려 122%로 라리가에서 증가율 21위를 기록했다. 반면, 베일은 2,800만 유로(395억 원)로 큰 폭 떨어졌다.

레알에서 가장 비싼 선수는 에당 아자르다. 8,000만 유로(1,129억 원)로 1위를 차지했다. 카세미루, 라파엘 바란(이상 6,400만 유로(903억 원)), 티보 쿠르투아(6,000만 유로(846억 원))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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