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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 아자르는 출전 가능할까? 지단 “내일 지켜볼 것”
등록 : 2020.07.1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 입단 후 잦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에당 아자르는 올 시즌 남은 기간 동안 뛸 수 있을까?


레알의 지네딘 지단 감독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를 통해 아자르의 출전 전망에 입을 열었다.

그는 “내일 지켜볼 것이다. 아자르에게 아직 뛸 가능성이 있는 건 중요하다”라며 여전히 희망을 잃지 않았다.

아자르는 지난해 여름 ‘1억 유로(1,354억 원)’에 레알 합류 후 햄스트링, 오른쪽 발목 골절, 오른발 비골 골절 등으로 잦은 부상에 울고 있다. 결국, 올 시즌 현재까지 19경기 1골로 높은 몸값과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는 부상에서 회복해 출전을 준비하고 있으며, 아직 리그 3경기는 물론 맨체스터 시티와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기회는 충분히 있다. 그러나 부상 재발이 잦기에 지단 감독도 신중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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