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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기간 1년 남은 오바메양, '이 구단'에서 529억의 이적 제안했다
등록 : 2020.05.23

[스포탈코리아] 계약 기간 1년 남은 오바메양, '이 구단'에서 529억의 이적 제안했다



영국의 '더 선'에 따르면 PSG는 오바메양에 대해 관심이 있다.

현재 오바메양은 아스날과의 계약이 1년 밖에 안 남았으며, 유럽의 수많은 빅클럽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중에 PSG가 제일 먼저 아스날에게 35m 파운드(한화 529억)의 제안을 했다.


기획취재팀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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