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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이 선수 영입 결심...세바요스까지 내준다
등록 : 2020.03.26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레알, 이 선수 영입 결심...세바요스까지 내준다


레알, 이 선수 영입 결심...세바요스까지 내준다

레알, 이 선수 영입 결심...세바요스까지 내준다

골 갈증을 느끼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피에르 오바메양(30, 아스널)을 노린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25일 “레알이 아스널 소속이자 가봉 국가대표 골잡이 오바메양 획득에 관심 있다”고 보도했다.

오바메양은 아스널과 2021년까지 계약돼있다. 아스널은 공짜 이적을 막기 위해 올여름 이적 시장에서 방출을 검토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인터 밀란과 FC바르셀로나가 오바메양을 눈독들이고 있다. 여기에 새롭게 레알이 가세해 획득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현재 아스널로 임대 중인 다니 세바요스를 거래에 포함시키려 한다. 세바요스는 이번 시즌 리그 10경기 출전에 그치고 있으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그를 높게 평가한다. 완전 영입을 희망하고 있다.

아스널은 오바메양을 통해 거액을 챙길 마지막 기회다. 어떻게든 거래를 성사시켜야 한다.

오바메양은 이번 시즌 공식 32경기에서 20골을 넣고 있다. 이적료는 5,000만 파운드(727억 원)다. 카림 벤제마로 만족 못하는 레알이 검증된 골잡이를 품을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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