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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매체, 한국 메시는 ‘이 선수’ 지목… 일본은 쿠보
등록 : 2020.03.2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英 매체, 한국 메시는 ‘이 선수’ 지목… 일본은 쿠보


英 매체, 한국 메시는 ‘이 선수’ 지목… 일본은 쿠보

英 매체, 한국 메시는 ‘이 선수’ 지목… 일본은 쿠보

이승우가 올 시즌 벨기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기대치는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25일(현지시간) 각 국가의 리오넬 메시들을 소개했다. 각 국가의 메시는 한 두 명이 아닌 전 세계에 퍼져 있었고, 총 24명이었다.

한국의 메시로 이승우가 지목됐다. 이승우는 FC바르셀로나 유스 시절부터 한국의 메시로 주목을 받았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했고, 체격과 기량은 비슷하다. 메시도 바르사 유스시절부터 성장해 올라온 만큼 기대가 컸다.

그러나 이승우는 징계로 10대 시절 많이 뛰지 못했다. 이로 인해 성인 무대 데뷔 기회를 잡지 못했고, 헬라스 베로나(이탈리아)를 거쳐 신트 트라위던으로 이적했다.

올 시즌 이승우는 기대와 달리 신트 트라위던에서 많은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리그가 중단됐지만, 휴식기를 통해 적응과 기량 보완으로 반전을 노리고 있다.

‘더 선’은 일본 메시로 쿠보 타게후사(마요르카)를 지목했다. 쿠보는 이승우와 달리 25경기 3골 3도움으로 맹활약하며 거듭 성장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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