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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는 에릭센 128억 책정했으나, 토트넘은 “묻고 더블로 가”
등록 : 2020.01.15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인터밀란 행이 몸 값이 차이로 쉽게 전진하지 못하고 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스카이 이탈리아’ 보도를 인용해 “인터밀란이 토트넘과 에릭센 영입을 두고 협상 중이다. 문제는 이적료다. 인터밀란은 850만 파운드(약 128억 원)를 원하지만, 토트넘은 그 2배인 1,700만 파운드(약 336억 원) 가치라 판단하며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에릭센은 올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계약 만료가 된다. 양 측 모두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결별을 사실상 확정 지었다.

토트넘은 에릭센의 이적료를 조금이라도 받아낼 수 있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결별을 원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강하게 연결됐지만, 최근에는 인터밀란과 가까워진 상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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