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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 키커' 원했던 비니시우스의 최후
등록 : 2020.01.15

[스포탈코리아] 승부차기 키커로 나가고 싶은 비니시우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레알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구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승부차기로 승리하였다. 후반전까지 승부가 나지 않던 경기는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승부차기를 위해서 순서를 정하던 순간에 팬들의 주목을 끈건 비니시우스였다.




라모스는 마리아노에게 먼저 권했다. 그러나 마리아노는 1번 키커하는 것을 거절하였다. 다행히 카르바할이 자원해 1번 키커로 나섰다.




그 사이에 비니시우스가 계속해서 의견을 어필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라모스는 이를 무시하고 바란을 향해 물어봤고 크로스는 호드리구를 넣자고 했다. 이런식으로 정해진 키커의 순서는 카르바할, 호드리구, 모드리치, 라모스였다.




기획취재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크레이지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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