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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우승 놓쳐 최악 분위기...앙리의 재림은 실속 챙겼네! ‘U-21 1위’
등록 : 2023.05.27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아스널은 고개를 숙였지만, 신성은 실속을 챙겼다.

축구 통계 사이트 ‘livescore’는 27일 “스타보이로 불리는 이유가 있다”며 아스널의 부카요 사카 스탯을 조명했다.

사카는 이번 시즌 24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5대 리그 U-21 선수 중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아스널은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도전했다가 고개를 숙였다. 맨체스터 시티의 추격을 뿌리치지 못했다. 2003/04시즌 이후 한풀이에 나섰지만, 좌절했다.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경쟁했지만, 충분하지 않았다. 이제 치유가 필요하다. 매우 고통스럽다.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하지만, 사카는 눈도장을 제대로 찍으면서 실속을 챙겼다.

사카는 아스널의 신성으로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이번 시즌 리그 1위에 엄청난 공헌도를 선보이는 중이다.

사카는 이번 시즌 EPL에서만 9골 8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출전한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눈부신 존재감으로 신성, 미래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특히, 아스널의 전설 티에리 앙리의 재림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

사카는 앙리(2000년~2001년)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그 일정에서 3연속 득점을 터뜨린 선수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livescore, BT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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