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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머니 홍보대사가 GOAT? 10년 동안 498득점...‘500골 보인다’
등록 : 2023.05.27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오밀 머니 홍보대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득점 기록이 화제다.

축구 콘텐츠 제작소 ‘score90’은 27일 “호날두 GOAT(Greatest Of All Time/대박, 역대급)인가? 28세 이후 498골을 기록했다. 500득점까지 2골 남았다”며 행보를 조명했다.

호날두는 28세 레알 마드리드 시절 339골을 기록했다. 38세까지 10년 동안 498골을 만들었다. 폭격기 면모를 선보이면서 500득점 고지에 단 2골을 남겨둔 상황이다.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해지한 후 유럽 무대를 노크했다.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자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영향력, 고액 연봉 등에 부담을 느낀 나머지 호날두를 향해 관심을 보이는 팀은 많지 않았다.

결국, 호날두는 아시아 무대로 시선을 돌렸고 알 나스르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호날두는 알 나스르와 2년 계약을 체결했고, 40세까지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사우디아라비아 리그가 세계 5대 리그에 포함될 것이라면서 홍보 대사를 자처하기도 했다.



하지만,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생활이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다. 계약 기간 1년도 채우지 않고 탈출을 선언했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탈출 후 유럽 무대 복귀에 욕심을 부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core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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