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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로 전격 이적! 드디어 간다! 英 슈퍼스타 다음 주 ‘합류 예정’
등록 : 2023.05.27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드디어 레알 마드리드로 향하는 분위기다.

축구 소식통 ‘barlebofc’는 27일 “주드 벨링엄이 다음 주 레알로 향한다. 개인 조건은 이미 합의됐다”고 전했다.

레알은 벨링엄 영입을 위해 1640억을 지불할 예정이며 6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새로운 갈락티코 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타깃은 잉글랜드의 라이징 스타이자 슈퍼스타 주드 벨링엄이다.

벨링엄은 도르트문트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뒤흔들 뜨거운 감자다.

특히,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에서는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라이징 스타, 슈퍼스타로 여겨지는 중이다.

벨링엄의 존재감은 세계 무대에서도 두드러졌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득점포 가동과 함께 중원 조율, 연계, 패스 등에서 뛰어난 모습을 선보이면서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레알은 벨링엄이 새로운 갈락티코의 핵심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계속해서 러브콜을 보내면서 영입 의지를 불태우는 중이다.

레알은 벨링엄 영입을 위한 첫 번째 산을 넘었다. 연봉, 계약 기간 등 이미 개인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벨링엄을 영입한 후 오렐리앵 추아메니,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페데리코 발베르데, 토니 크로스, 루카 모드리치와의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분위기다.

벨링엄의 레알 이적은 소문만 무성하면서 이렇다 할 진전이 없는 분위기였지만, 드디어 모든 절차가 마무리 수순으로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barlebofc, onefootball, livescore, SPORT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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