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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전력 보강에 3560억 투입한다…목표는 ‘오시멘-라비오-은디카’
등록 : 2023.05.26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올여름 영입 후보가 윤곽을 드러냈다.


스페인 매체 ‘피챠헤스’는 26일(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빅터 오시멘, 아드리앙 라비오, 에방 은디카 영입에 2억 5천만 유로(약 3,560억 원)를 투입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맨유는 올시즌 어느정도 성공을 거뒀다. 리그컵에 우승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축구협회(FA) 컵에서도 결승에 진출했으며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확보했다.

우승에 대한 야망은 더욱 커졌다. 맨유는 다음 시즌 리그는 물론 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진정한 우승 후보로 거듭나기 위해 전 포지션에 걸쳐 전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다.







구체적인 영입 후보까지 거론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오시멘, 라비오, 은디카가 맨유의 영입 후보 명단 최상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입 작업이 발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점쳐진다. 이 매체는 “맨유는 다른 빅클럽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3명의 영입을 빠르게 마무리 짓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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