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한국 울린 가나 에이스, 아스널-맨유-뉴캐슬 영입 타깃
등록 : 2023.05.24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가 빅클럽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네덜란드 언론 ‘텔래그라프’는 24일(한국 시간) “모하메드 쿠두스는 이적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쿠두스는 가나 대표팀의 일원으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참가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한국전에서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가나의 승리를 이끌었다.


월드컵이 끝난 후 쿠두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토트넘 홋스퍼 등 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쿠두스는 아약스에 잔류하며 이적을 선택하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쿠두스가 아약스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며 이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쿠두스는 지금이 이적 적기라는 판단을 내렸고 이번 여름 네덜란드를 떠날 생각이다.

현재 잉글랜드에서 아스널, 맨유, 뉴캐슬 등 다수 구단들이 쿠두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아약스는 쿠두스의 이적료로 4,500만 유로(약 640억 원)를 희망하고 있다.

쿠두스는 아약스에서 83경기에 출전했고 23골 10도움을 기록했다. 더 큰 무대를 원하고 있는 쿠두스가 어떤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링크공유하기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