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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억’ 김민재 동료, 영국 에이전트 손잡았다…첼시행 가능성
등록 : 2023.03.30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첼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측면 보강에 나선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0일(한국시간) “첼시는 올시즌을 끝으로 나폴리를 떠날 가능성이 높은 이르빙 로사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첼시는 올여름 윙어 영입에 나설 것으로 점쳐진다.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와 하킴 지예흐가 올시즌 이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로사노가 유력한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오는 2024년 나폴리와의 계약 만료를 앞둔 로사노는 재계약에 대한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유럽 축구에 정통한 영국 에이전시 ‘유니크 스포츠’와 계약하면서 이적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나폴리와 작별 수순을 밟고 있다. 나폴리는 로사노의 이적료를 4,300만 파운드(약 690억 원)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소식에 정통한 언론인 시로 베네라토는 방송을 통해 “로사노는 첼시를 포함한 몇몇 잉글랜드 팀으로부터 이미 제안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봉을 삭감하려는 나폴리와 달리 현재 수준 그대로 보장해줄 팀을 찾고 있다”라며 로사노의 이적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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