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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천군만마’ 마법사가 곧 돌아온다! “야외 훈련 시작했어”
등록 : 2023.03.27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유의 천군만마이자 마법사의 복귀가 가까워진 듯하다.


에릭센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브렌트포드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우려의 시선이 있었지만, 창의성을 불어넣는 엄청난 퍼포먼스로 중원 마법사의 존재감을 선보였다.

특히, 중원에서의 활동량, 회복, 동료들의 득점을 생산하는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제2의 전성기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하지만, 부상으로 쓰러졌다. 지난 1월 레딩과의 FA컵 32강전에서 상대 선수의 태클로 인해 발목 부상을 입었다. 시즌 아웃이 점쳐졌다.


다행히 에릭센은 시즌 아웃은 피했고, 종료 전 복귀를 통해 맨유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에릭센은 “잘 지내고 있다. 축구화를 신고 이제 막 야외 훈련을 시작했다”며 재활 상황을 언급했다.

이어 “몇 주 동안 체육관에서 운동했다. 다음 단계는 야외 훈련이다”며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운이 좋을 때도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이것도 커리어의 일부다. 가능한 한 빨리 건강하게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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