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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호날두-베컴, 과연 선택은? A매치 휴식기 통해 ‘결정’
등록 : 2023.03.21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바르셀로나 원클럽맨 타이틀을 유지할까?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1일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대표팀에 소집되지 않은 선수들에게 5일의 휴가를 부여했다”며 “세르히오 부스케츠는 여러 가지 제안을 고려 후 결정할 것이다”고 전했다.

부스케츠는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2008년 1군 무대에 데뷔 후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다.

부스케츠는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이끌면서 리그, 코파 델 레이, 챔피언스리그 등 수많은 우승을 거머쥐면서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바르셀로나와 부스케츠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다. 여러 가지 선택지를 놓고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부스케츠에게 계약 연장을 제안했다. 하지만, 다른 팀들의 러브콜도 쏟아진 상황이다.

부스케츠에 대해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품은 알 나스르와 데이비드 베컴 구단주의 인터 마이애미가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부스케츠는 A매치 휴식기를 활용해 받은 제안을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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