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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후계자가 SON이랑 같이 뛰나? 독일 거함이 가장 적극적!
등록 : 2023.02.05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리오넬 메시 후계자를 노린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 “공식 제안은 없지만, 안수 파티를 향해 토트넘, 아스널 등 6개 팀이 큰 관심을 보이는 중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파티를 향해 가장 많이 문의한 팀은 바이에른 뮌헨이다. 적극적으로 밀어붙일 분위기다”고 덧붙였다.

파티는 바르셀로나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유망주다. 지난 2019년 10월 팀 역대 두 번째 최연소 기록인 만 16세 298일의 나이로 레알 베티스와의 경기를 통해 팀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에도 최연소 멀티골, 라리가 역사상 최연소로 한 경기에서 골, 도움 등 눈에 띄는 기록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바르셀로나는 어린 나이로 실력까지 갖춘 파티가 메시의 뒤를 이어 팀을 책임질 후계자라는 판단을 내렸고 등번호 10번을 부여했다.

하지만, 부상 불운이 겹치면서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역시 큰 활약이 없는 상황이다.

파티가 바르셀로나에서 우울한 나날을 보내자 유럽의 클럽이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다.

파티의 이적설에 바르셀로나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팀의 자산이다. 인내심과 시간이 필요하다. 지금은 처분에 대해 말할 때가 아니다”며 발언을 아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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