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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cm 맨유 센터백은 복덩이, 모든 면에서 1위… 영입은 대성공
등록 : 2023.01.2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순항하는 가운데 신입생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까지 한 몫 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리산드로의 노팅엄 포레스트와 카라바오컵(EFL) 4강 1차전 기록을 조명했다.

기록은 놀라웠다. 걷어내기부터 시작해서 점유율, 패스 및 태클 성공률, 볼 터치 면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맨유 내에서 압도적이다.

더 놀라운 건 리산드로의 신체 조건이다. 그는 175cm로 센터백으로 너무 작은 키다. 그런데도 그는 수비수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맨유는 리산드로 활약에 불안한 수비를 극복하고 있다. 올 시즌 리그 4위를 달리고 있으며, 노팅엄과 1차전 대승으로 결승 진출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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