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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부진 틈 파고든 日 특급 윙어, 파워랭킹 5위 진입
등록 : 2023.01.27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이 계속되면서 파워랭킹 상위에서 흔적 없이 사라지고 있다. 그 자리를 일본 특급 윙어 미토마 카오루(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파고들고 있다.


영국 매체 ‘90min’은 27일(한국시간)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특히 공격수 부문에서 미토마가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EPL 파워랭킹 공격수 5위에 올랐다.

그의 순위권 입성은 우연이 아니다. 최근 화려한 드리블로 브라이튼 공격을 주도하고 있으며, 레스터 시티전에서 환상적인 오른발 감아차기 골로 주목을 받았다.


1위는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가 이름을 올렸고, 월드컵 이후 9골로 맹활약 중인 마커스 래시포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위로 뒤를 따랐다.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손흥민은 순위권에 오르지 못했다.

사진=9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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