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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19세 특급 벨링엄, 리버풀 유력... 이적료 2,016억(獨 저명기자)
등록 : 2023.01.25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주드 벨링엄(1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프리미어리그 진출이 임박했다.


도르트문트는 엘링 홀란드(22, 맨체스터 시티)에 이어 또 한 명의 괴물을 배출했다. 바로 벨링엄이다.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 출신으로 2020/2021시즌 버밍엄 시티(챔피언십)에서 도르트문트 이적 후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미 독일에서만 113경기에 출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때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주가를 높였다.

‘뜨거운 감자’ 벨링엄의 유력 행선지로 리버풀에 떠올랐다. 저명기자인 독일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레텐버그는 “벨링엄이 올여름 리버풀로 갈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밝혔다.


플레텐버그 기자에 따르면 벨링엄이 올여름 주역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여름에 떠날 것이며, 현 시점에 도르트문트가 붙잡을 확률은 없다고 보면 된다. 우리 모두 그렇게 생각한다. 도르트문트는 이적료로 1억 유로(1,344억 원)에서 최대 1억 5,000만 유로(2,016억 원)를 원한다고 새로운 도전을 확신했다.

이어 현재 벨링엄을 타깃으로 하는 팀은 리버풀,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세 팀이다. 그 중에서 리버풀이 유력하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맹렬히 압박(구단에 영입 요청)하고 있다. 그가 벨링엄이 최우선 타깃이라고 언급했다는 말을 들었다. 금액을 어떻게 지불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또 한 번 빅딜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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