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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동료들의 감탄, “히샬리송 골 펠레-호마리우-호나우두 같았어”
등록 : 2022.12.09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히샬리송의 골을 보고 토트넘 홋스퍼 동료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히샬리송은 카타르 월드컵에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중이다. 브라질의 1차전이었던 세르비아를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했다.

특히, 히샬리송은 후반 27분 왼쪽 측면에서 연결된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패스를 받아 간결한 터치 후 시저스 킥으로 환상골을 만들기도 했다.

히샬리송은 환상골 이후 SNS 팔로워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등 효과를 제대로 누리고 있다.



토트넘 동료 에메르송 로얄과 루카스 모우라는 브라질의 레전드 펠레, 호마리우, 호나우두와 비교하면서 감탄했다.

에메르송은 “히샬리송에게 ‘미쳤다’고 말해줬다. 세르비아를 상대로 뽑아낸 골은 매우 아름다웠고 놀랍다. 펠레와 호마리우 같았다. 최고의 선수다”고 박수를 보냈다.

모우라 역시 “히샬리송의 골은 정말 대단했다. 믿을 수 없었다. 호마리우, 호나우드 브라질 유니폼을 입었던 놀라운 선수들을 따라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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