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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영입 후보, 이제는 레알까지 탐낸다…크로스 대체자로 낙점
등록 : 2022.12.08

[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유리 틸레망스(25, 레스터시티) 영입을 두고 아스널과 레알마드리드가 격돌한다.


스페인 매체 ‘피챠헤스’는 8일(한국시간) “레알마드리드는 틸레망스를 토니 크로스의 장기적인 대체자로 낙점했다”라고 보도했다.

틸레망스는 이적 가능성이 높은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내년 6월 레스터시티와의 계약만료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재계약에 합의하지 않았다.

가장 먼저 영입에 뛰어든 팀은 아스널이다. 아스널은 틸레망스의 왕성한 활동량과 공격 가담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쟁자가 생겼다. 보도에 따르면 레알은 틸레망스가 계약 만료가 될 경우 이적료 없이 영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낀 것으로 전해졌다.

영입전에서 아스널이 밀리는 모양새다. 매체는 “레알은 해외 구단이기 때문에 당장 내년 1월부터 틸레망스와 사전협의가 가능하다”라며 레알의 우세를 점쳤다.

더불어 “레알은 아스널보다 높은 급여를 보장해줄 가능성도 높다. 아스널이 우위를 점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인다”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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