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일본-크로아티아] 일본 8강 꿈 막은 크로아티아 GK 선방쇼, 최고 평점 8.1
등록 : 2022.12.06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일본의 8강 꿈이 크로아티아 골키퍼 도미닉 리바코비치에게 막혔다.


크로아티아는 6일 오전 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 와크라 알 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겼지만,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하며 웃었다.

이로써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부차기 승리로 저력을 과시했다.

일본은 전반 43분 마에다의 선제골로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후반 10분 이반 페리시치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승부를 내지 못한 양 팀은 승부차기에 접어 들었다. 영웅은 리바코비치였다. 그는 미나미노, 미토마, 요시다의 킥을 모두 막아냈다. 크로아티아는 3-1 승리로 웃었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리바코비치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8.1점을 부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링크공유하기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