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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누구? “슈퍼스타-아이콘-히어로” 16강행 조력자 가나의 표현
등록 : 2022.12.05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슈퍼스타-아이콘-히어로.” 대한민국의 16강 진출 조력자 가나가 손흥민을 표현한 것이다.


가나 매체 ‘가나 사커넷’은 5일 “손흥민은 대한민국에서 슈퍼스타, 아이콘, 히어로처럼 추앙받고 있다. 가면 뒤에 국가 희망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다”고 표현했다.

이어 “손흥민은 대한민국의 캡틴으로 카타르에서 득점하지 못했지만, 공을 잡을 때마다 팬들은 변함없이 일어나서 기대하며 환호한다”며 존재감을 조명했다.

이와 함께 “손흥민의 카타르 월드컵 결정적인 순간은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황희찬의 골을 도운 것이다. 대한민국을 16강으로 이끌었다”며 “이후 마스크를 벗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에 휩싸였다”고 활약상을 언급했다.


손흥민은 월드컵 전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와 충돌하면서 얼굴을 다쳤고, 안와 골절을 진단받았다.

일정을 앞당겨 수술대에 오르면서 월드컵 출전 의지를 불태웠다. 재활에 매진했고, 놀라운 회복 속도를 끌어냈다.

손흥민은 의지를 불태웠고 마스크를 쓰고 카타르 월드컵 그라운드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 중이다.

포르투갈과의 조별 예선 3차전에서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 이후 결정적인 패스로 황희찬과 16강 진출골을 합작했다.

캡틴 손흥민의 시선은 이제 16강전 상대 브라질로 향한다. 최초 원정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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