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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또 다른 월드컵 스쿼드? 벤치 멤버까지 ‘화려 그 자체’
등록 : 2022.11.29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브라질은 벤치 멤버도 화려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 “브라질은 벤치 멤버로도 월드컵에 도전할 수 있다”며 두터운 스쿼드를 조명했다.

브라질의 벤치 멤버를 보면 화려함 그 자체다. 한 팀을 꾸릴 정도의 영향력이 있는 전력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신예 호드리구,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아스널에서 행복 축구를 하는 중인 가브리엘 제주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로운 공격 자원 안토니가 최전방에 위치했다.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에베르통 히베이루, 브루노 기마랑이스, 알렉스 텔레스, 파비뉴, 다니 알베스 등도 합류했다. 골키퍼는 맨시티의 수문장 에데르송이 자리했다.


브라질의 선발 명단인 네이마르, 히샬리송, 비니시우스 주니어, 프레드, 카세미루, 티아구 실바, 알리송 등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전력이다.

한편, 브라질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스위스, 카메룬, 세르비아와 G조에 편성됐다.

브라질은 세르비아와의 1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두면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하지만, 네이마르, 다닐루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브라질은 강했다. 네이마르, 다닐루가 빠졌어도 2차전 상대인 스위스를 1-0으로 제압하면서 16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사진=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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