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서버 화재 후’ 위기였던 카카오, 빈 살만 투자로 반전… 주식 상승 중
등록 : 2022.11.23

[스포탈코리아] 23일 장 초반 카카오그룹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이끄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 퍼블릭인베스트먼트(PIF)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투자 소식이 컸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카카오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4.60%) 오른 5만 6,800원에 거래중이다.

같은 시간 카카오페이(3.19%), 카카오뱅크(3.00%), 카카오게임즈(4.13%) 등 카카오그룹주 역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전날인 22일 매일경제신문은 PIF가 최근 싱가포르투자청(GIC) 등과 함께 카카오엔터 투자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내년 상장을 앞둔 카카오엔터는 약 1조원의 자금을 유치할 계획인데, 이중 7000억~8000억원가량을 PIF와 GIC가 투자하는 방안이 논의중이다.

사진=뉴시스

  • 링크공유하기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