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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주춤해도 비니시우스 ‘훨훨’ 득점 걱정 없는 레알
등록 : 2022.10.06

[스포탈코리아] 백지환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올 시즌 카림 벤제마보다 나은 득점력으로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의 득점을 책임지고 있다.


레알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FC샤흐타르 도네츠크(이하 샤흐타르)와의 2022/2023 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F조 3차전 홈 경기에서 비니시우스의 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비니시우스는 지난 시즌에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벤제마와 좋은 연계 플레이를 보여주며 총 17골로 득점 3위를 차지했다. 올 시즌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2/202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동안 7경기 5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UCL 조별리그 3경기 동안에도 2골을 넣었다.

벤제마는 지난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총 27골로 득점왕을 차지했지만, UCL 조별리그 F조 3차전 홈 경기에서 샤흐타르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고, 지난 3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는 페널티킥을 실축하였다.

그는 올 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5경기 3골을 기록 중이다. 나쁜 기록은 아니지만 지난 시즌과 비교했을 때 주춤해진 득점력이다.

비니시우스가 벤제마의 이런 득점력을 메워주면서 레알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 그는 중요한 경기 때마다 거의 매번 득점을 기록하며 레알의 올 시즌 무패행진에 기여하고 있다.

비니시우스는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득점 3위를 달리고 있다. 올 시즌 자신의 지난 시즌 기록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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