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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5개+축구장+다이아 계단’ 맨유 신입생, 포그바 살던 저택에서 생활
등록 : 2022.10.03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입생 안토니의 저택이 공개됐다.


영국 ‘미러’는 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의 정보를 인용해 안토니의 저택을 공개했다.

안토니의 저택은 영국 체셔주 헤일 반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폴 포그바가 맨유에 있을 당시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그바는 유벤투스로 떠났고 맨유로 새롭게 합류한 안토니에게 저택을 양도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토니의 저택은 전자 스코어 보드, LED 조명, 인조 잔디로 구성된 축구장, 체육관, 온수 수영장, 사우나를 구축했다.


특히, 다이아몬드 박힌 계단이 눈길을 끄며 포그바가 사용하던 PP(PAUL POGBA) 이니셜이 박힌 당구대는 안토니가 바꿀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대로 있다고 설명했다.




안토니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아약스를 떠나 맨유로 이적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있었다.

안토니와 텐 하흐 감독은 아약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데 맨유에서도 재현하길 바랐던 것이다.

맨유의 안토니 영입은 아약스와 이적료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늦은감이 있었지만, 결국 동행을 약속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은 안토니의 임팩트는 강렬했다. 아스널과의 데뷔전에서 번뜩이는 움직임과 센스있는 발재간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Mercury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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