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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공격수는 EPL 정복 중, “가장 위대한 선수 될 것...가차 없어”
등록 : 2022.10.03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엘링 홀란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정복 중이다.


홀란드는 지난 시즌 도르트문트에서 리그에서만 20골 이상을 기록하면서 명성을 떨쳤고 괴믈, 특급 공격수라는 칭호를 얻었다.

홀란드에 대해서는 빅 클럽이 군침을 흘렀고 줄기차게 러브콜을 보냈다.

홀란드는 행선지 목록을 추렸고, 그중 맨시티가 가장 최적의 팀이라는 판단을 내린 후 이적을 선택했다.

맨시티 유니폼을 입은 홀란드는 대박 활약을 펼치는 중이다. 적응도 필요 없었다. 엄청난 활약으로 EPL을 정복 중이다.


홀란드는 이번 시즌 EPL 8경기에서 14골 3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엄청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중이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맨체스터 더비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면서 다시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첼시 출신으로 EPL 레전드인 테리는 영국 매체 ‘BT스포츠’를 통해 “홀란드는 EPL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홀란드처럼 이렇게 어린 선수가 골을 향해 엄청난 욕망을 가진 것을 본 적이 없다. 그는 너무 가차 없다”고 능력을 인정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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