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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완벽한 팀이 될 거야’ 잉글랜드 대표팀 선배들의 유혹
등록 : 2022.10.02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주드 벨링엄의 리버풀 이적을 위해 잉글랜드 대표팀 선배들이 나섰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일(한국시간) “조던 헨더슨과 알렉산더 아놀드는 잉글랜드 대표팀 소집을 활용해 벨링엄에게 리버풀 이적을 추천했다”고 전했다.

이어 “헨더슨과 아놀드는 벨링엄에게 리버풀은 완벽한 팀이 될 것이라고 유혹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벨링엄은 헨더슨과 아놀드의 제안을 웃어 넘겼다”며 큰 반응은 없었다고 언급했다.

벨링엄은 연일 주가를 끌어 올리는 중이다. 도르트문트에서 지난 시즌 6골 12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엄청난 퍼포먼스 선보이는 중이다.


이번 시즌도 10경기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고 2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핵심 자원임을 증명하는 중이다.

벨링엄은 중앙, 측면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가 가능하며 날카로운 킥 능력까지 장착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19세의 나이에도 계속되는 활약으로 잉글랜드 대표팀의 유망주, 샛별, 신성으로 불리는 중이다. 카타르 월드컵에도 출전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지배적이다.

벨링엄에 대해서는 리버풀이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는 중이다. 위르겐 클롭 감독이 미래를 위한 자원으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간파한 리버풀의 헨더슨과 아놀드는 잉글랜드 대표팀 소집을 활용해 벨링엄을 유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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