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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아닌데…아자르, 나이트클럽에서 여성들과 신나게 댄스
등록 : 2022.09.30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에당 아자르가 나이트클럽에서 목격됐다.


영국 언론 ‘더 선’은 30일(한국 시간) “에당 아자르가 벨기에 국가대표에서 A매치를 치른 후 여성 그룹들과 함께 나이트클럽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스타였던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의 선택을 받아 등번호 7번과 함께 레알 유니폼을 입었다. 모두가 아자르의 성공을 예상했다.

하지만 아자르는 기본적인 몸관리도 제대로 하지 못했고 과체중, 잦은 부상, 컨디션 난조 등이 겹치며 지금까지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악의 영입 실패라는 꼬리표까지 붙은 상황이다.


레알에서 출전 기회가 적은 아자르는 벨기에 대표팀에서는 비교적 많은 기회를 얻고 있다. 최근 열린 네이션스리그에서 2경기 모두 선발로 출전해 웨일스전 65분, 네덜란드전 64분을 뛰었다.

A매치를 마친 아자르가 향한 곳은 나이트클럽이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자르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야구 모자를 쓴 채 나이트클럽에서 신나게 춤을 즐겼다. 쉬는 시간이라고 해도 현재 소속팀 상황 때문에 그리 좋게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아자르는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이 다시 부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민감한 상황이다. 더 뛰고 싶은 마음이지만 그렇게 할 수 없다. 나는 항상 내가 경기에 뛰어야 예전의 아자르가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난 그저 예전의 리듬으로만 돌아가면 된다”고 말했다.

많은 팬들은 아자르의 나이트클럽 댄스 영상이 공개된 후 더욱 그를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사진=더 선,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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