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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SON 파트너 토트넘 탈출 권유, “뮌헨 가”
등록 : 2022.09.2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핵심 공격수이자 손흥민 파트너 해리 케인의 바이에른 뮌헨행을 두고 팬들이 나섰다.


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보도에서 “케인이 뮌헨으로 이적할 것 같나? 토트넘 뮌헨의 관심에 걱정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팬들은 ‘90min’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반응을 보였다. 의외로 토트넘 잔류보다 이적을 권유하고 있다.

대체로 “뮌헨은 케인에게 완벽한 팀이다”, “뮌헨으로 가야 돼”, “케인이 우승컵을 들 수 있는 팀이다”라고 뮌헨행을 찬성하고 있다.

최근 뮌헨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고전하고 있다. 리그에서만 4연속 무승(3무 1패)으로 주춤하고 있다. 특히, 매 경기 마다 골을 넣어주던 로베르트 레반도르스키의 FC바르셀로나 이적 공백을 메우지 못한 것이 가장 컸다. 이로 인해 중하위권 팀들 상대로 고전하고 있다.


케인은 토트넘과 2024년 여름까지 계약되어 있지만, 2년 도 채 남지 않아 재계약 협상을 해야 한다. 그는 토트넘에서 맹활약하고도 우승컵과 인연이 멀다. 결국, 야망을 선택한다면 뮌헨으로 갈 가능성은 충분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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