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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직접 나서 불화설 진화...“PSG가 내부적으로 잘 관리하는 중”
등록 : 2022.08.18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와 네이마르의 불화설에 대해 엄마가 직접 나섰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8일 아들인 음바페와 네이마르의 불화설에 대해 어머니가 언급한 내용을 전했다.

음바페의 어머니 파이자 라마리는 “파리 생제르망에서 모든 것을 내부적으로 잘 관리하고 있다. 잘 진행되고 있다”며 음바페와 네이마르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PSG의 공격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음바페와 네이마르는 불화설이 제기됐다.

음바페와 네이마르는 지난 14일 몽펠리와의 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을 놓고 설전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바페는 전반 23분 페널티킥을 실축했다. 43분에 또 얻은 기회를 자신이 키커로 나서고 싶다고 했지만, 네이마르가 거절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경기 후 라커룸에서 음바페와 네이마르가 설전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언성을 높이고 물건을 던지기까지 하면서 불화설이 분위기를 탔다.

일부 매체에서는 음바페가 계약 연장을 체결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디렉터 선임과 함께 원하는 대로 전력 구성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바페가 선호한 디렉터는 네이마르 방출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둘의 관계가 최악이라는 소문까지 흘러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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