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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소속사 걸그룹 뉴진스, 데뷔 초동 1위 갈아 치웠다
등록 : 2022.08.16

[스포탈코리아]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후배 걸그룹 뉴진스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는 15일 발표에서 뉴진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뉴 진스(New Jeans)’는 발매 일주일(집계기간 8월 8일~14일) 동안 총 31만1271장 판매됐다.

뉴진스는 이로써 역대 걸그룹의 데뷔 음반 가운데 발매 첫 주 판매량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하이브의 또 다른 레이블 쏘스뮤직이 론칭한 걸그룹 르세라핌의 첫 미니음반 '피어리스(FEARLESS)'였다. 지난 5월 발매된 피어리스는 발매 후 일주일 동안 총 30만7450장이 팔렸다.


한터차트 기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의 발매 첫날 판매량 신기록과 초동 신기록을 동시에 보유했다. 뉴진스의 데뷔 앨범은 발매 당일인 지난 8일 하루에만 26만2815장 판매된 바 있다. 첫 앨범의 1일차 판매량이 20만 장을 넘은 걸그룹은 뉴진스가 처음이다.

뉴진스는 하이브 신규 레이블 어도어(ADOR) 소속 신인 걸그룹으로, 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 등 5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SM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하이브 CBO(최고 브랜드 경영자)로 영입된 민희진이 진두지휘해 기획한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사진=어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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