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이재명, ‘당권 경쟁자’ 박용진 노룩 악수 사과
등록 : 2022.08.09

[스포탈코리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의원이 당권 경쟁자인 박용진 의원의 얼굴을 보지 않고 악수했다는 이른바 '노룩 악수'를 두고 고개를 숙였다.


이 의원은 9일 CBS 라디오가 주최한 당 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박 의원에게 “다른 것에 집중하느라 충분히 예를 못 갖춰 미안하다. 앞으로 잘 챙기도록 하겠다”라며 사과 했다.

박 의원도 “화장실에서 만난 이 의원이 미안해했다면서 주먹 악수를 했다”라며 사과를 받아들였다.

앞서 지난 7일 이 의원은 제주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마친 박 의원이 악수를 청하자, 휴대전화를 응시한 채 손만 내밀어 악수해 논란이 일었다.


사진=뉴시스

  • 링크공유하기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