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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 차게 복귀→시즌 아웃 가능성 제기...“월드컵 출전 의심 안 해”
등록 : 2022.08.09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프랑스 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은 폴 포그바의 월드컵 출전을 믿었다.


포그바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만료됐고, 결별했다. 이후 좋은 기억이 있는 유벤투스로 복귀했다.

유벤투스 복귀 후 꽃길을 기대했지만, 포그바는 부상으로 쓰러졌다.

유벤투스는 공식 성명을 통해 “포그바는 검진 결과 오른쪽 무릎 측면 반월상 연골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전문의와 계속 치료를 진행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상황에 따라서는 포그바의 시즌 아웃 가능성도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중이다. 이것이 현실이 된다면 카타르 월드컵 출전은 물거품이 된다.


하지만, 프랑스 대표팀의 데샹 감독은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데샹 감독은 “포그바의 카타르 월드컵 출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포그바와 연락하는 중이며 현재로서는 카타르 월드컵 출전 여부가 의심되는 상황이 아니다”며 확신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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