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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렐라 영입?! 알론소, 첼시 동료들에게 작별인사 건넸다
등록 : 2022.08.06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마르코스 알론소의 작별이 다가오고 있다.


영국 언론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 시간) “마르코스 알론소가 바르셀로나 이적을 앞두고 첼시 스태프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고 보도했다.

첼시는 최근 브라이튼에서 6,200만 파운드(약 977억 원)를 투자해 마크 쿠쿠렐라를 영입했다. 엄청난 돈을 투자한 만큼 쿠쿠렐라는 첼시에서 주전 선수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누군가 주전으로 나선다면 누군가는 벤치로 내려가야 한다. 바로 알론소다.

알론소는 이미 첼시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이적을 앞두고 있는데 최근 첼시의 코밤 트레이닝 센터에서 스태프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제 알론소의 바르셀로나 이적은 이번주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


알론소는 첼시의 성공을 함께 한 선수다. 지난 6년 동안 212경기에 출전했고 29골 23도움을 기록했다. 그러는 사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해 총 5개의 우승트로피를 들었다.

하지만 알론소가 바르셀로나로 가도 등록이 불확실하다. 현재 바르셀로나는 기존 선수들의 주급을 낮추지 않는 한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을 등록할 수 없는 상황이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를 포함해 최근 영입된 선수들도 등록이 거절된 상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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