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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식 맛있었어! 케인, 런던에서 한식당 방문
등록 : 2022.08.03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해리 케인이 한국의 맛을 잊지 못했다.


영국 런던의 한 한식당은 3일(한국 시간) 공식 SNS에 “케인에게 한국식 고기를 제공해 기쁘다. 우리 가게를 방문해 줘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케인이 남기고 간 사인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달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한국에 방문했다. 토트넘은 팀 K리그, 세비야와 맞대결을 펼치며 국내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토트넘은 와서 경기만 하고 가지 않았다. 다양한 이벤트에 참가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리고 손흥민이 준비한 고기 파티도 있었는데 많은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이후 토트넘은 다시 런던으로 돌아갔다. 케인은 한국의 맛을 아직 잊지 못한 것 같다. 런던의 위치한 한식당에 방문해 한국식 바비큐를 다시 즐겼다. 케인이 방문한 식당은 손흥민이 자주 찾는 한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이제 토트넘은 오는 6일 개막전에서 사우샘프턴을 상대하며 2022-23시즌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한국에서 좋은 기운을 받아간 토트넘이 이번 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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