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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레반도프스키 투톱' 바르사, 22/23시즌 베스트11 떴다
등록 : 2022.07.06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여러 선수와 연결되고 있는 바르셀로나가 이적설 대로 모두 영입에 성공하면 어떤 스쿼드가 완성될까.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5일(한국시간) 2022/2023시즌 바르셀로나 예상 베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근 가장 '핫'한 선수들이 한 곳에 모였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다. 호날두는 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고 맨유의 실망스러운 영입 행보에 실망해 맨유를 떠나려고 한다. 바르셀로나, 첼시 등과 연결되고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전부터 바르셀로나 이적을 공개적으로 열망해왔다. 뮌헨에 잔류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이미 전달했고 휴가를 떠난 이비자 섬에서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과 만남까지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투톱은 호날두-레반도프스키가 섰다.

그 뒤를 안수 파티가 지원하고 페드리, 프랭크 케시에, 가비가 자리했다. 포백 라인은 마르코스 알론소(첼시), 로날드 아라우호,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첼시)가 구성했다. 크리스텐센 영입은 확정됐고 알론소와 아스필리쿠에타는 양 측이 접촉 중이다. 골키퍼 장갑은 안드레 테어 슈테겐이 꼈다.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가 파리 생제르맹으로 떠난 이후 좀처럼 예전의 영광을 재현하지 못하고 있다. 재정 상황이 좋지 않아 선수들의 급여까지 조정해야 할 판이다. 호날두가 오더라도 호날두의 주급을 감당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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