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전체

더보기
‘자신만만’ AC밀란, 첼시 특급 윙어 영입 확신
등록 : 2022.07.02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AC밀란이 첼시의 특급 윙어 하킴 지예흐 영입을 확신하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는 2일(한국 시간) ‘스카이 이탈리아’를 인용해 “AC밀란은 이번 여름 첼시의 윙어 하킴 지예흐 영입 마무리를 확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예흐는 이번 여름 첼시를 떠날 것이 유력하다. 입지가 불안정하고 첼시가 새 윙어 영입을 구상하고 있어 계속해서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 23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으로 아쉬운 활약을 펼쳤다.

현재 지예흐 영입이 가장 유력한 팀은 AC밀란이다. 지예흐는 20202년 아약스를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3,330만 파운드(약 520억 원)를 기록했다. 이후 83경기에 출전해 14골을 터뜨리며 애매한 활약을 보여줬다.


지난 시즌 11년 만에 리그 우승에 성공한 밀란은 지예흐를 영입해 공격 보강을 구상하고 있다. 지예흐는 첼시와 2025년까지 계약이 돼 있다. 첼시는 아약스에서 영입했던 이적료 이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밀란은 AS로마에서 임대로 영입한 알레산드로 플로렌치를 2025년까지 완전 영입했다. 지예흐 외에도 디펜딩 챔피언 AC밀란은 계속해서 전력 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 링크공유하기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