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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맞이한 SON의 토트넘, 수비도 업그레이드 예고… 바르사 수비수 추가?
등록 : 2022.07.01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의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여름 알찬 전력 보강으로 새 시즌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토트넘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유럽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1일(현지시간) 2022/2023시즌 토트넘의 예상 라인업을 선정해 보도했다.

스리톱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 에버턴에서 영입한 히샬리송이 포함됐다. 양 측면에는 이반 페리시치는 물론 미들즈브러 윙백 제드 스펜스가 포함됐다. 스펜스는 현재 토트넘과 연결되어 있다. 중원 두 자리는 이브 비수마와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가 선택 받았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중요시 하는 수비에도 변화가 예고되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FC바르셀로나 중앙 수비수 클레망 랑글레다.


랑글레는 바르사 수비의 한 축이다. 지난 2021/2022시즌은 부상과 주전 경쟁에 밀려 26경기 1도움에 그쳤다. 그러나 이전까지 검증된 수비수인 만큼 다시 부활할 여지가 있다.

그는 토트넘 수비를 더 탄탄하게 해줄 자원으로 기대 받고 있으며, 재정이 넉넉치 않은 바르사도 자금 확보를 위해 랑글레를 팔 가능성은 있다.

사진=트랜스퍼마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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