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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기 맨유, 네이마르 영입으로 반전 노려” EPL 뛰나
등록 : 2022.06.28

[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30, 파리 생제르맹)의 프리미어리그 입성이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네이마르가 올여름 PSG를 떠나길 희망한다. PSG도 이를 수락할 방침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를 알아챈 프리미어리그 명문들이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27일 “현재 네이마르 영입을 주도하고 있는 팀은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첼시다. 이런 가운데 두 팀이 새롭게 뛰어들었다. 영입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주인공이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의 경우 클럽 역사상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어 고민이다. 빅스타 보강을 통해 반전하고 싶은 생각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잔류가 유력한 가운데, 네이마르와 꿈의 공격진을 구축하기 위한 작업에 돌입한 것.

뉴캐슬은 막강한 재정력을 갖췄다. 네이마르의 목적지 중 한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사우디 구단주가 그를 강하게 열망한다.

PSG 나세르 알 켈라이피 회장은 최근 프랑스 언론을 통해 “네이마르의 이적 가능성?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것을 하길 바란다. 100%를 쏟아야 한다. 우리는 충분하지 않았다. 겸손하면서 때로는 경기를 바꾸는, 부상, 징계, 파울을 피해야 한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꺼냈다. 이 인터뷰에 네이마르가 크게 실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마르는 현재 60만 파운드(약 9억 5천만 원)의 주급을 받고 있다. 다음 달에 85만 파운드(13억 4천만 원)가 된다. PSG도 부담스럽다. 이를 감당할 구단은 많지 않다. 앞서 언급된 첼시, 맨유, 뉴캐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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