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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올 거지? 투헬 감독, 950억 제안 전 스털링과 직접 통화
등록 : 2022.06.25

[스포탈코리아] 박주성 기자=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이 라힘 스털링과 직접 통화를 나눴다.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는 25일(한국 시간)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은 라힘 스털링 영입을 위해 맨체스터 시티에 6,000만 파운드(약 956억 원)의 제안을 하기 전 스털링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새로운 구단주가 부임한 첼시는 이번 여름 대대적인 선수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구단 최고의 이적료를 투자한 로멜루 루카쿠가 최악의 실패로 끝났고 인터밀란으로 임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첼시는 그의 공백을 채울 새 공격 자원을 찾고 있다.

이에 찾은 선수가 스털링이다. 스털링은 내년 여름이면 맨시티와 계약이 만료되는데 아직까지 재계약 협상에서 뚜렷한 답이 나오지 않고 있다. 본인 역시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꾸준히 뛸 수 있는 팀으로 가길 원하고 있다.

첼시는 스털링 영입을 위해 6,000만 파운드(약 956억 원) 제안을 준비 중이다. 첼시는 제안을 건네기 전 토마스 투헬 감독이 직접 스털링과 전화통화를 해 첼시 이적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정확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통화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인다.

첼시 외에도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도 스털링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과연 첼시가 스털링을 영입하며 공격 보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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