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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팀이 이 정도는...’ 맨시티 공격수의 이적 조건
등록 : 2022.06.23

[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라힘 스털링의 이적 조건은 무엇일까?


영국 매체 ‘더 타임즈’는 22일 “스털링은 꾸준한 기회, 챔피언스리그 출전, 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인 경우에만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는 것을 검토할 것이다”고 전했다.

스털링은 그동안 맨시티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던 과거와 비교해 득점력이 떨어졌다는 지적을 받았고 기회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설상가상으로 맨시티의 계약 연장 협상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어 이적설이 제기된 상황이다.

스털링은 맨시티에서의 꾸준하게 기회를 못 잡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 지속된다면 분위기 전환을 위해 이적을 추진하겠다는 분위기다.


스털링에 대해서는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첼시 등 빅 클럽이 적지 않은 관심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털링은 자신의 이적 조건을 설정했다. 꾸준하게 출전 기회를 받을 수 있는 팀이 우선순위라는 입장이다.

여기에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며 리그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일 경우에만 맨시티를 떠나 이적을 감행하겠다는 분위기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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