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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설칠수록 윤석열 지지율 폭락할 것” 변희재, 폭탄발언
등록 : 2022.06.22

[스포탈코리아] “김건희가 설칠수록 윤석열 지지율 폭락할 것” 변희재, 폭탄발언


보수논객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김건희가 설치면 설칠수록 윤석열 지지율 폭락의 가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는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았다.

변희재 대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7월경에는 30%대 치고 들어갈 것"이라며 "김건희 만세 찬양 불러댄 진중권과 태극기 변절자들, 아첨꾼들, 간신배들의 실명을 정확히 기록해놓아, 나중에 그 어떤 말로도 갈아탈 수 없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건희 여사 팬클럽 '건사랑' 운영자 강신업 변호사를 겨냥한 발언을 내놓기도 했다. 그는 "봤냐. 감투에 눈이 돌아간 태극기 보수 변절자들아. 김건희 팬클럽 회장 자리 하나 차지하려 해도, 이 정도 아첨은 해야 하는 거다"라며 "늘 어정쩡하게 양다리 걸치고 있으니, 국익도 파괴하고 본인들도 한자리조차 차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차라리 강신업 수준으로 김건희 만세찬양 부르면, 팬클럽 부대표 자리는 받겠지"라며 비꼬았다.

한편, 여론조사업체 알앤써치가 뉴스핌 의뢰로 지난 18~21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7.6%, 부정평가는 47.9%였다. 잘 모른다는 응답은 4.6%였다.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4.9%포인트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4.9%포인트 상승하며 취임 후 처음으로 '데드크로스'가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20대와 6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부정평가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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